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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청동 색채마을에서 바라본 부산야경. 2013 ⓒ 김사익

 

 

부산의 근현대사를 간직한 부산 산복도로가 새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동란 시절… 자연스럽게 형성된 부산의 산복도로는 2011년에 부산시에서 발표한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은 지역 공동체의 안정과 자생적 번영의 토대로 시작되었다는군요. 

 

그 산복도로 르네상스의 일환인 대청동 색채마을 옆 공영주차장이 최근에 완공되었는데 주차장 옥상에서 바라본 용두산공원의 부산타워와 신창동, 광복동 일대, 자갈치와 남항대교의 명품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남항대교의 야간조명은 너무 늦게 불을 켜주는 것 같아요. 그 덕에 이번 촬영 때도 매직아워를 놓치고 말았네요.

 

 

△ 대청동 색채마을에서 바라본 부산야경. 2013 ⓒ 김사익

 

 

주차장 뒷편으론 주민들의 커뮤니티 문화센터인 '금수현의 음악살롱'이 7월 개관을 했는데 아직 운영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금수현의 음악살롱. 2013 ⓒ 김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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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가 김사익


    『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그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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