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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가을이 점점 깊어져만 가는데요? 지난 일요일에는 부산 대표 산복도로인 망양로(수정산복도로)의 시작지점인 서대신동 구덕운동장과 동아대 구덕캠퍼스가 있는 구봉산 부근 야경을 촬영해봤습니다.  

정오를 기점으로 기온이 차츰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해가 지는 오후 5시 20분경에는 시정이 25Km로 야경 촬영하기 좋은 날씨지만 풍속이 야외에서는 삼각대가 흔들릴 수 있는 7~8m/sec이라서 야외출사는 포기했습니다.

이럴 때 자주 찾는 나만의 야경촬영장소인 아파트 꼭대기 층 쪽문에 카메라만 내밀고 몇 컷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보너스인 월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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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가 김사익


    『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그리는 이』


    Gettyimages Korea 사진 & 영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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