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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해운대 동백섬 갯바위
D3100 + AF-S DX 10-24mm F3.5~4.5G ED 



차로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곳이라 자주 찾게 되는 곳.. 하지만 질리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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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가 김사익


    『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그리는 이』


    Gettyimages Korea 사진 & 영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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