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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 좋은 날, 공수마을의 시나몬트리에서 바라본 바다풍경. 2015 ⓒ 김사익


'공수마을'보단 예전 지번주소로 쓰던 '시랑리'란 이름이 더 어울리는 구름이 좋던 날의 작은포구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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