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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의 영선동과 더불어 양대 부산의 골목길로 유명한 감천동 태극마을을 들렀습니다.

사실 주 출사지는 천마산이였지만 잠깐 들러서 옛 향수를 만끽하기에 태극마을은 충분한 곳이죠. 


여기가 태극마을로 가는 입구네요. 두근두근... ^^


사실 이 물고기가 뭔지 몰랐는데 골목길을 가다보니 이렇게 물고기로 가는 길마다 이정표를 만들어 놨습니다.


이렇게 더 확실하게 표시를 해주는 이정표들....


어잌후... 참 반갑더군요.

반갑다... 연탄들아.....


골목골목 한참을 가다보니 이렇게 마을을 내려다 볼수도 있구요.


이런 작품설명도 작품들과 어루러져 방문객의 눈을 즐겁게 하더군요.


여러분들도 해피 뉴 이어!!! ㅎㅎㅎ


어릴 때 많이 보고 커왔던 친숙한 골목의 모습이지 않습니까?


특이한 작품들...


여기가 전망대 입구네요.....





전망대에서 바라 본 주변 풍경들입니다. 해질 녁이라... 나름 운치가 있습디다. ㅎ


천마산으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재미있는 그림..


여기가 태극마을 출구쯤 되는 곳입니다.

시간내서 천천히 곳곳을 누벼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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