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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기고양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커버린 질풍노도의 카우와 치치

 

 노끈 하나로도 이렇게 잘 놀아요.

 

특히 카우와 치치는 직립보행이 주특기죠...

 

 

이렇게....

 

 

 

 

 

PSY (ft. HYUNA) 오빤 딱 내 스타일

 

 

카우는 땅콩제거 후에 너무 우량해졌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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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가 김사익


    『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그리는 이』


    Gettyimages Korea 사진 & 영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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