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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치치가 이렇게 다리를 내어놓고 자고 있길래

 

몰캉몰캉 앞 발바닥, 뒷 발바닥.. 하나 하나 세며 만지고 놀고 있었는데

 

 

 

 

헉~!

 

 

 하나... 둘... 셋...넷....

 

 다섯?

 

발이 5개?

 

 

 

 

 

얼릉 거실에 불을 켜고 보니

 

 

정말 발이 5개더라구요?

 

 

 

일단 인증샷으로 폰카 사진 한 장 찍어두고

 

ㅋㅋㅋㅋ

 

살살 살펴보니

 

저 하얀색 다리의 범인은 바로!!!

 

 

 

 

 

카우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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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풍경사진가 김사익


    『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그리는 이』


    Gettyimages Korea 사진 & 영상 작가

    E-mail : tkdlr06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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