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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락의 물억샛대. 2015 ⓒ 김사익


눈물 고파 흘린 상처 누가 볼까 


거칠게 훔치며 바라본 억샛대엔 


흐릿하게 거닐은 나의 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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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가 김사익


    『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그리는 이』


    Gettyimages Korea 사진 & 영상 작가

    E-mail : tkdlr06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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