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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목걸이는 몇 달 전에 산건데 처음부터 안하던거라 불편해했어요.

 

특히, 카우놈... 하기싫으면 자기 것만 풀지 여동생 치치 루비 목걸이는 왜 푸냔?

 

복수 

 

처음엔 치치 괴롭히면서 우연히 목걸이가 풀렸는지 알았더니

 

두세번 반복해서 치치의 목걸이를 풀어주더군요.

 

굿잡

 

혹시 본인 것은 스스로 못푸니 여동생 것만 풀어서 대리만족한 건 아닌지?

 

ㅎㅎㅎ

 

그래도 나름 오빠 노릇하네요. ^^

호호

 

ps) 틸다님이 애기들 목걸이 구경시켜달라고 해서 마지못해 올리는 포스팅임을 밝힙니다.

 

 

 

 

미미 : 깜찍한 에메랄드 빛 목걸이를 했어요? 예쁘죠?

 

 

 카우 : 왕자삘 나나요? 난 사파이어당~~(사파이어 왕자삘 나는디...안하던 거...하려니...좀 목이 껄쩍찌근 하네.....)

 

 

치치 : 오빠~~ 난 루비야...예뻐???

 

 

카우 : 루비는 개뿔..... 오빠가 이 족쇌 풀어줄게...(요렇게.....낑낑...조렇게....) 다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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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가 김사익


    『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그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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