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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안압지의 매직아워 야경. 2012 ⓒ 김사익

D5100 + Tamron 17-50mm f/2.8 XR Di II VC

 

* 이미지를 클릭하면 선명한 사이즈로 확대하여 볼 수 있습니다.

 

가을이 깊어져 가는 11월에 첫 주말... 많은 관광객들이 대릉원과 첨성대, 계림, 월성, 안압지 등 이 모든 유적이 인근에 붙어 있어서 야경을 보기 위해 천천히 걸어서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발길 닿는 곳마다 천년의 신라의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아름다운 야경으로 볼 수가 있어 좋습니다.


안압지는 통일신라시대 별궁이 있었던 곳으로  임해전과 여러 부속 건물들이 이곳에 있었다고 하며 옛 조상들은 궁 앞에는 못을 파서 연못 정원을 만들어 진귀한 동물을 기르며 그것을 보고 즐겼다고 전해져 옵니다.


이곳에 있는 세 개의 인공섬은 각각 크기와 형태를 달리하는데, 한밤중 화려하게 불을 밝힌 건물들의 모습에 야경을 보는 관광객들의 탄성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나오더군요.

 
특히, 잔잔한 연못에 거울 마냥 비치는 또 하나의 건물 반영이 있기에 경주 안압지의 야경이 유명하리라 짐작됩니다.

 

 

△ 경주 안압지의 파노라마 야경. 2012 ⓒ 김사익

D5100 + Tamron 17-50mm f/2.8 XR Di II 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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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가 김사익


    『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그리는 이』


    Gettyimages Korea 사진 & 영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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