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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2월 울산 강양항의 멸치작업

* 이미지를 클릭하면 선명한 사이즈(1600px)로 확대하여 볼 수 있습니다.



강양의 아름다움은
끓어오르는 해무도 아니고
붉게 타오르는 태양도 아니며
삼킬듯이 높이 쳐오르는 파도도 아닌


바도 이분들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사진모델까지 해주신 이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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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가 김사익


    『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그리는 이』


    Gettyimages Korea 사진 & 영상 작가

    E-mail : tkdlr06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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