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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 영선동 흰여울길의 야경. 2015 ⓒ 김사익

 

 

감천문화마을과 함께 부산의 양대 관광명소라 할 수 있는 영도 영선동 흰여울길. 

에게 해 키클라데스 제도에 있는 산토리니 섬의 모습을 닮아 한국의 산토리니 (영도 산토리니, 줄여서 영토리니)라 불리는 이곳은 현재 외지인에 의해 까페,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개발된 모습이긴 하지만 부산의 '70~80년도의 모습이 아직 남아있는 곳이 많아 오래된 지붕, 낡은 대문과 대비되는 시원스레 푸르른 하늘과 바다의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영도 영선동 흰여울길의 야경 (1920 x1080). 2015 ⓒ 김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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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가 김사익


    『부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그리는 이』


    Gettyimages Korea 사진 & 영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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